깊고 날카로운 계곡을 따라 달리는 토롯코덴샤.
구로베협곡의 대자연은 찾아오는 사람의 마음을 매료합니다.

대자연의 깊숙한 곳으로 달리는 토롯코덴샤

“구로베협곡철도”는 전원개발의 공사열차로 탄생했습니다. 우나즈키역(宇奈月駅)에서 종점 케야키다이라역(欅平駅)까지 편도 약 1 시간 20 분. 연선에는 구로베협곡의 볼거리가 가득합니다.(사진1)

협곡이 눈뜨는 신록(新緑)의 계절

눈과 얼음으로 막혀있던 산의 나무들에 새싹이 트고,눈이 녹은 물이 세차게 협곡을 흐르는 무렵,구로베 협곡 철도에 늦은 봄이 찾아옵니다. 하얀 눈과 신록의 대조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사진2)

더위를 잊게 하는 계곡의 여름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도, 협곡은 상쾌한 바람이 부는 별천지 계곡에서 조금 걸어서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입니다.(사진3)

산과 계곡을 물들이는 단풍

아름다운 단풍이,상류에서 천천히 산을 물들여면서 내려옵니다. 10월상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단풍철이 오래 계속되는 것도 구로베협곡의 특징입니다.(사진4)

협곡의 온천과 관광명소

“토롯코덴샤”의 연선에는 “쿠로나키온천” “카네쯔리온천” “케야키다이라온천” “메이켄 온천” 등의 온천이 있습니다. 케야키다이라역 주변에는 “사루토비쿄”(猿飛峡), “히토쿠이이와”(人喰岩) 등의 경승지가 있습니다.(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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